[카잔 썰] 문선민, “기회 왔을 때 결정했어야” 자책 2019-09-24
[스포탈코리아=카잔(러시아)] 조용운 기자= 문선민이 결정적 기회를 놓친 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.한국은 27일 오후 11시(한국시간)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(FIFA) 러시아월드컵 F조 최종전에서 독일에 2-0으로 승리했다.이날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, 손흥민의 연속골로 현재 FIFA랭킹 1위 "거함" 독일을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. 문선민은 선발로 출전해 후반 24분 주세종과 교체되기 전까지 쉼 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며 상대를 흔들었다. 경기 후 문선민은 “승리해 만족한다. 수비적인 면에서도 팀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다. 그러나 개인적으로 아쉽다. 평소보다 적었지만, 독일전에서 몇 차례 기회가 왔다. 공격수이기 때문에 결정지었어야 했는데, 이뤄지지 않았다”고 씁쓸해 했다. 문선민은 후반 20분 상대 문전에서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. 손흥민의 패스를 받았지만, 슈팅 타이밍을 놓쳤다. 이 점에 대해서는 “나보다 흥민이의 슈팅이 좋다. 의식하다가 머뭇거렸다. 흔히 않은 기회였는데... 보완해야 할 것 같다”고 떠올렸다.

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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